TITLE 영덕 해맞이공원 (펜션에서 7분)



 

영덕의 필수 코스 '영덕 해맞이 공원'입니다~

펜션에서 약 4km정도 떨어져있고 차로는 7분정도 걸립니다. 

가시는 길에 아직은 공사중인 미타사(절)도 있고,


 



 

이런 조각상도 있습니다.

오셔서 찍으실때는 정면보다는 45도 각도를 추천드립니다.

지금 보이는 정면에서 좌측으로 45도 움직여서 찍어보세요ㅎ

(어디서 봤는데 그 사진이 멋지더라구요..ㅎ)

 

하지만 이보다 더 멋찐 바다풍경이 해맞이공원으로 가는 길에 쭈욱 뻗어져 있습니다~ㅎ


 


 

그렇게 7분정도 차로 달리시면

(대중교통으로 오신 분은 제가 여기는 모셔다 드려요~)

게가 등대를 집는 모습의 등대가 보입니다.


 


 



 


 

저 게등대?는 안에 들어갈 수도 있어요

들어가서 계단을 통해 올라가면 위쪽에 전망대와 망원경(무료)도 있습니다.

 좀 더 높은 곳에서 극장같은 바다풍경을 보실 수가 있어요!


 

눈 시야 가득히 보이는 바다풍경은 어떻게 표현해야 할까요..^^

사진보다는 눈으로 바다모습을 많이 담으시길 추천드려요~


 


 
 



 

(아이폰으로 찍은 사진이라 시야각이 조금 좁아요. 어서 광각렌즈를 사야겠습니다..ㅎ)


 


 

등대 아래에 보이는 평상같은 전망대 입니다.

이런 전망대와 의자가 구석구석 많이 있어요.

여긴 공원이거든요ㅎ


 


 


 



 


 

뒤로는 보시는 것처럼 바로 풍력발전소 팔랑개비?가 휙휙 돌아가는게 보입니다.

다른 바닷가에서는 볼 수 없는 풍경이죠~

풍력발전소는 다른 칸에서 제가 제대로 소개하겠습니다~


 


 

 그리고 영덕 해맞이 공원 주위로 산책길이 많이 있어요!

블루로드 코스라고 여러갈래의 트래킹 코스가 있습니다.

자세한 사항은 아래 링크로 가시면 많은 정보를 얻으실 수 있습니다.


 

http://blueroad.yd.go.kr/


 


 

그런데 정보가 너무 많아서 저는 좀 보기에 헷갈리더라구요..


 

그래서 해맞이공원에서 아래 사진의 길로 이어지는 코스(해파랑길)를 사진 몇장으로 안내해드릴께요


 


 


 




 



 



 





 


 



 

(마지막 사진은 와이프가 절 찍은 거네요..ㅎ)

이 길이 공원 되기 전에는 원래 군인들이 초소다니는 길이었어요.
그래서 산책길 곳곳에 초소가 보입니다.

원래는 군인들이 근무교대하고 순찰다니던 그런 길이었던거죠..

수십년동안 그들만의 길..!

 

약 10년 조금 더 되었는데 이 쪽에 불이 크게 났었어요!

그랬는데 이젠 이 쪽이 유명 관광지가 되었으니 불 낸 사람들이 장한 일.. 영덕군에서

정말 큰일 한거죠ㅎ


 

by J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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